인문학프로그램



소개

인문학프로그램은 현대 교육학과 뇌과학을 기반으로 한 사고 계발 프로그램입니다. 

인문학프로그램은 미국 중앙정부와 교육 부처, 교사, 교수 진단 프로그램은 물론 IKEA, 3M, Boeing사와 같은 각종 글로벌 기업에서 새롭게 문제 해결과 창조 사고의 도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2015년 대기업의 전체 사업부에 도입되며 소개되었으며, 국내 대학과 학교, 유통, 증권, 언론, 병원 등 모든 분야에서 창조적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인문학프로그램은 사람들의 배우는 방식과 다양성을 이해하도록 만들어져 창조력,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학습법, 교수법, 조직문화 컨설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용이 가능합니다.


인문학프로그램 교수법

'무엇을 전달하는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던 시대를 지나 이제 '어떻게 전달하는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사람과 조직, 기획과 상품을 끊임없이 이야기하고 강의해야 하는 학교와 조직에서 인문학프로그램 교수법은 '어떻게 말할 것인가?'에 대한 탁월한 혜안과 구체적 기술을 제공합니다.  내가 대중과 이야기하는 방식을 점검하고 청중이 원하는 교수자로 진보할 수 있는 논리적 구조와 대중 훈련을 제공합니다.


인문학프로그램 학습법

사람은 저마다의 다른 학습적 강점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참여자들은 전문 진단을 통해 저마다의 학습적 강점과 보완점을 확인하고, 동기부여, 교우 및선생님과의 관계, 시간관리, 목표설정, 미래설계의 다양한 주제들을 통하여 통합적으로 습득합니다.  

나아가 구체적 학습 전략(읽기, 쓰기, 암기, 발표) 역시 자신의 학습 유형에 맞도록 디자인 됩니다. 인문학프로그램은 현 시대의 방식으로 재해석된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의 진리입니다. 인문학프로그램은 당신에게 새로운 도약을 만들어 드릴 것입니다.

 


인문학프로그램 기대효과

인문학프로그램의 학습법은 참여자의 객관적인 진단으로 맞춤 디자인된 학습법으로 강압적이지 않은 주체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주체적 학습을 통해 활발한 뇌활동과 자유로운 사고를 가지게 되어 어떠한 문제 해결에 있어 다양한 해결방안을 찾을수 있습니다. 

또한 자신 뿐아닌 타인의 사고를 이해하는 것에 있어서도 매우 효과적이므로 모든 조직내 활동에서도 탁월한 효과를 얻을수 있습니다.